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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아궁이 앞에서 소리없이 눈은 쌓이고 겨울이 깊어가는 저녁 아궁이 앞에 앉아 군불지핀다... 탁! 탁! 타는 장작불 매콤한 솔내음 연기는 내 아득한 어릴 적... 눈 속을 마구 뛰던 고향 언덕길 벼폭시 걸려 넘어지던 다랭이 논으로.. 나를 이끈다 알 수 없는 그리움에 시간이 멈추어 주길 바라지만 정적만이 나를 안으며 벌써 어둠이 깔리네 계속 계속 눈은 내리고 벌써 발목이 빠지도록 쌓여만 가네..... 눈내리는겨울저녁 토방 아궁이 앞에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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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ne20
세상사는 이야기 |
저는 글쟁이도,글쟁이가 되지도 못 합니다. 그져 생각나는 대로 적어 놓고,혼자 읽곤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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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아궁이 앞에서 소리없이 눈은 쌓이고 겨울이 깊어가는 저녁 아궁이 앞에 앉아 군불지핀다... 탁! 탁! 타는 장작불 매콤한 솔내음 연기는 내 아득한 어릴 적... 눈 속을 마구 뛰던 고향 언덕길 벼폭시 걸려 넘어지던 다랭이 논으로.. 나를 이끈다 알 수 없는 그리움에 시간이 멈추어 주길 바라지만 정적만이 나를 안으며 벌써 어둠이 깔리네 계속 계속 눈은 내리고 벌써 발목이 빠지도록 쌓여만 가네..... 눈내리는겨울저녁 토방 아궁이 앞에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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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 우리들의 어머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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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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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...물방앗간의 추억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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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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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!... 살길을 찾아 희망의 언덕을 넘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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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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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 인민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다. 안방을 탈환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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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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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 시아버지 돌무덤에 장사지내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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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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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에 정착 한다는것(영농방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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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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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에 정착한다는 것(이웃과의 관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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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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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쿠 놀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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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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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 유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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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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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거나 말거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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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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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가을날의 부부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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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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떙 삐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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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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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은 예부터 강이로되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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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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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허 실실(實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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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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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랑 적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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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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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궁이 앞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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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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合理的 사람과 一理的인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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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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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 11월9일(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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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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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 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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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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